몬테소리는 유아는 태어날때부터 수학적 두뇌를 지니고 태어나게 되는데 그것은 사물을 대할때 순서짓고 계획하고 예측하고 상상하고 정리하는 힘을 말하는데 이 에너지는 수활동을 통해 밖으로 나타나게 된다고 하셨다.

몬테소리 수교육은 감각교육에서 도입, 어린이에게 자유를 주면서 감각기관을 반복하여 자극하는 한편 수량개념을 위해 논리적 사고를 형성 시킬 필요성이 있다고 본다.

몬테소리 수교육은 생활속에 막연히 익숙해진 수량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수량의 개념을 인식하며, 체계적으로 이해하여 수학적 두뇌를 육성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몬테소리 수교육은 유아의 생활경험에서 주의력을 기울이고 사건과 질서를 지켜 사건과 사물을 관찰하여 직면하는 문제의 해결능력을 기르며 나아가 마음의 참된 해방을 느끼며 자유의 의지대로 기쁘게 살아갈 수 있는 어린이로 자라는 것으로 표현된다.

몬테소리 수교육은 유아가 문화 전체를 습득하기 위해 인격형성에 필요한 상상, 이해, 판단, 추상력을 길러 원만한 인격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함에 있다.